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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년들 밝은 미래 위한 사회 시스템 만들기 앞장
두요  2013-05-02 09:56:33, 조회 : 1,762, 추천 : 233

“안양지역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갖고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. 그들의 미래가 바르게 지켜져야 대한민국이 강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”

중증장애를 앓고 있는 첫 아이를 낳고 키우며 슬픔과 낙담보다는 희망과 기쁨의 시간이 더 컸다는 이정국 ㈔한국청소년운동연합 안양지회장.

비단 자녀의 양육문제뿐 아니라 안양지역 그리고 대한민국 곳곳의 장애아를 키우는 부모들의 심정을 대변한다는 강한 책임감으로 지회를 이끌어 온 이 지회장. 그는 청소년의, 청소년에 의한, 청소년을 위한 ‘사회 시스템’창출이 뭣보다 절실하다고 강조했다.

이를위해 청소년이 주체가 된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 온 이 지회장은 지난 2011년 안양 독도 지킴이 청소년 탐방단 11명과 독도를 다녀왔다. 또 청소년의 역사의식 고취를 위해 안양의 꿈세지역아동센터 청소년 30명과 함께 충남 부여의 백제유적지에서 우리의 굴곡진 역사와 찬란한 문화재를 동시에 엿보는 소중한 체험시간도 마련했다.

독도ㆍ백제유적지 탐방 등
청소년들 바른 성장 위해서
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힘써

이 지회장의 청소년사랑은 비단 지역에만 국한되지 않았다. 지난 2011년 300여 명이 사망하고 600만 명의 수재민을 낳은 파키스탄 기후난민촌의 아이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앞장, 국제구호기구인 UN의 협조까지 얻어내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얻었다.

또 장애인의 재활의지 고취와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에 중점을 두고 제1회 안양시의회 의장배 장애인 인라인대회를 개최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였다.

이 지회장은 “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것의 첫 단추는 마음의 경계를 허물고 사랑을 나누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”며 봄 햇살마냥 따스한 미소를 선물했다.

한편, ㈔한국청소년운동연합은 여성가족부 소속 법인으로 지난 1999년 10월 출범해 현재 13만 회원들과 더불어 청소년보호, 육성, 지원활동을 펼쳐가는 봉사단체다.

안양=한상근기자 hsg@kyeonggi.com
http://www.kyeonggi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72775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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